오늘이 여의도 공원 빛섬축제 마지막 날이었다. 그래서 집에 가기 전에 한번 들려봤다.메이즈 드림이라고 해서 불빛으로 뭔가 탑 같은 것을 만들었다. 음악도 흥겨운 것이 흘러 나왔다. 그런데 그 앞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분들에게 조금은 불편함이 있지 않았을까 싶었다. 소리가 꽤 크게 났기 때문이다. 아무래도 소리 영향력에서 벗어나려면 조금 멀리 벗어나야 하지 않았을까 싶었다.호러 메이즈 비슷한 분위기가 나는 측면도 없잖아 있었다. 아무래도 가을이다보니 호러 메이즈 분위기를 내려는 것 같았다.오징어 친구도 봤다. 이렇게 사람들이 오징어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었다. 어린이 친구들이 오징어 위에 올라가서 사진을 찍는 듯 했다.멀리서 보면 벨리곰도 보였다. 이 벨리 곰은 안경을 쓰고 있었다.공인중개사를 언어유희한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