며칠전에 쓴 포스팅에 관심을 가져주는 사람들이 많았다. 원래는 이 주제에 대해 별로 이야기할 생각이 없었는데 이번 것만 더 써보자는 생각이 들었다. 내가 알고 있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었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은 것 같다. 1. 세컨데리 인베스티게이션 Secondary Investigation 공항 입국심사에서 별 문제없이 여태껏 통과해서 이런 고통을 겪은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다. 입국심사를 받다가 세컨데리 인베스티게이션을 받는 경우가 있다. 분명히 한국에서 출발할 때 ESTA가 되었건 F-1비자가 되었건 또는 J-1비자가 되었건 정상적으로 다 받고 출발했다. 그런데 공항에서 갑자기 질문을 받고 구석 방으로 이동시킨다. 이런 사런이 가장 난감하다. 비행기표 다 내고 숙소 예약까지 끝냈는데 미국 공항에서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