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과거 양재역에서 일을 하던 시절 자주 방문했던 곳이 서초문화예술회간이다. 내 입에는 서초구민회관이란 단어가 더 익숙하다. 민방위 훈련을 할 때도 서초구민회관을 다녀왔었다. 그 때 생각해보면 직장인일 때는 예비군, 민방위 훈련을 할 때 별로 마음에 부담이 없었다. 개인사업자로 신분이 변경된 이후 예비군, 민방위를 할 때 마음의 부담감이 커졌다. 소득 보전도 안해주고 가게 문을 닫고 움직여야했기 때문이다. 다행인지 모르겠지만 지금 민방위는 온라인으로 대체되었다. 이 부분은 개인사업자인 나에게 고마운 소식이다. 여튼 서초구민회관을 갔었다. 안에 리모델링이 다 되었다. 건물 안에서 밖을 바라보면 안 시설이 좋게 정비되었다.내 생각엔 이 근처에서 일하는 사람 뿐만 아니라 구청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에게 최대 복지가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