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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덕여대 시위에 대해 신박한 관점을 갖고 있는 유튜버 로쇼(Losho)

호기심 말풍선 2024. 11. 19. 10: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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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덕여대 시위에 대해 폭동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고 민주화 운동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다. 초기에는 동덕여대 반달리즘에 대해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이 꽤 많았었는지 지금은 반달리즘에 대해 부정적인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. MBC도 더이상 쉴드 치는 것을 포기한 듯한 보도를 해서 페미니즘, 진보쪽에서도 손절한 것 아닌가란 생각이 들었다.

 

그런데 유튜브를 보다가 재밌는 영상을 발견했다. 로쇼(Losho)라는 유튜버가 운영하는 채널인데 굉장히 신박하게 상황을 해석하고 있다.

 

백문이 불여일견이듯 한번 듣고 오면 굉장히 신박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.

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ydPGYnnsnSM

 

 

이 유튜버가 주장하는 내용을 들어보면 사실 기반한 내용과 본인 가설이 섞여 있다. 그런데 굉장히 재미있다. 사실 관계 여부를 떠나 이렇게 해석이 가능하다는 사실에 놀라게 되었다.

 

여대가 공학보다 더 가치가 높기 때문에 여대로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. 라는 주장을 하는데 그 근거가 상당히 신선하다. 글로 정리하다보면 내용을 놓칠 것 같으니 한번 들어 보는 것을 추천한다.

 

동덕여자대학교편도 아니고 총학생편도 아니고 경영 컨설턴트의 입장에서 분석하는 것이라 재밌다는 생각이 들었다.